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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의 만남

경북 영천시 금호강 둔치 강변공원 튤립과 수선화.

by 풀꽃사랑s 2026. 5. 3.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강 둔치 강변공원에 활짝 핀 튤립꽃입니다. 2026.4.12.일 촬영했습니다.

튤립(Tulip)은 백합과(百合科) ()하는 구근식물(球根植物=알뿌리식물), 4~5월에 아름다운 꽃이 핍니다. 원산지(原産地)는 중앙아시아와 남동유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럽에서 화훼(花卉) 선진국(先進國)인 네덜란드에서 원예종(園藝種) 품종(品種)인 구근(球根)을 가장 많이 생산하여 수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덜란드 국화(國花)이며, 튀르키예에서는 전통적(傳統的)으로 사랑받는 꽃이자 도자기(陶磁器) 문양(文樣)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가을에 구근(球根)을 심어 봄에 피는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려고 조경용(造景用)과 관상용(觀賞用)으로, 공원(公園)이나 가정(家庭)집 정원(庭園)에 많이 심고 있습니다. 튤립의 꽃말은 꽃 색상별로 다양한 꽃말이 있는데 꽃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붉은색은 사랑의 고백, 영원한 사랑, 분홍색은 사랑의 시작, 애정, 주황색은 매혹적인 사랑, 수줍음, 노랑은 헛된 사랑, 외로운 사랑, 보라색은 영원한 사랑, 혹은 덧없는 사랑, 흰색은 순결, 용서, 새로운 시작, 검은색은 저주, 무지개색은 다양성, 봄의 기쁨입니다. 구근(球根)은 반려동물(伴侶動物)인 개나 고양이에게는 맹독성(猛毒性)을 보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강 둔치 강변공원에 심어 놓은 수선화(水仙花)입니다. 수선화(水仙花)는 아쉽게도 재배 면적이 작습니다. 20264. 12.일 날 촬영했습니다.

이른 봄철인 보통 3~4월에 가장 먼저 꽃이 피는 꽃 중 하나인 수선화(水仙花), 맑고 청초한 아름다움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꽃입니다. 원산지(原産地)는 지중해 연안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훼(花卉) 선진국(先進國)인 유럽에서 다양한 원예종(園藝種) 품종으로 개발되었고 현재 전 세계에서 재배하는 품종이 되었습니다. 꽃 모양이 노란색 또는 흰색 꽃잎에 중앙의 깔때기 모양 꽃받침이 특징인 수선화(水仙花), 그리스 신화에서는 나르키소스(Narcissus) 이야기에 등장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다가 꽃으로 변한 청년의 상징(象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봄을 알리는 꽃으로, ()와 노래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수선화(水仙花)의 꽃말은 자존심, 자기애, 희망입니다.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강 둔치 강변공원에 심어 놓은 겹꽃 수선화(水仙花)입니다. 20264. 12.일 날 촬영했습니다.

연두색 신록이 싱그러움을 더하여 주는 5월의 첫 휴일입니다. 오늘은 메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 주는 단비가 내려, 들녘과 산의 초목은 물론 농작물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는 신록과 함께 날씨도 점차 초여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휴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