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慶尙北道) 의성군(義城郡) 금성면(金城面) 대리리(大里里) 조문국 사적지(召文國 史蹟地).
경상북도(慶尙北道) 의성군(義城郡) 금성면(金城面) 대리리(大里里) 221-4번지(番地)에 있는 조문국(召文國) 사적지(事迹地)는, 삼한시대(三韓時代=우리나라 남쪽에 마한(馬韓), 진한(辰韓), 변한(弁韓)이라는 부족 국가가 존재했던 시대) 부족 국가(部族國家)였던 조문국(召文國)의 흔적을 간직한 역사적(歷史的) 장소입니다. 이곳에는 조문국(召文國)의 왕(王)인 경덕왕릉(景德王陵)을 비롯한 고분군(古墳群)과 유물(遺物)을 전시(展示)한 고분전시관(古墳展示館)이 자리 잡고 있으며, 계절(季節)마다 다양한 꽃들이 만개(滿開)해 이곳을 찾아오는 관람객(觀覽客)들의 발길을 끄는 명소(名所)로 유명(有名)하게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봄에는 유채꽃과 모란(牡丹), 작약(芍藥)꽃이 아름답게 피고, 여름에는 백일홍(百日紅), 가을에는 국화(菊花)꽃이 아름답게 핍니다. 요즘은 붉은 작약(芍藥)꽃이 만개(滿開)하여 이곳을 찾는 길손의 마음을 울렁이게 합니다. 조문국 사적지(召文國 史蹟地) 내에는 조문정(召文亭) 전망대(展望臺)가 있어 사적지(史跡地)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최근에 조문정(召文亭) 전망대(展望臺)를 전면 보수(補修)하여 더욱 편리하게 관람(觀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문국 사적지(召文國 史蹟地) 정문(正門) 쪽 의성 탑리(義城塔里) 간 국도변(國道邊) 근처에 문익점 면작기념비(文益漸 綿作紀念碑)와 문익점 면작기념비(文益漸 綿作紀念碑) 안내석(案內石)이 세워져 있습니다.



한방의학(韓方醫學)에서 뿌리를 한약재(韓藥材)로 이용하는 작약(芍藥)은 크게 아름다운 꽃을 감상(鑑賞)하려고 가정(家庭)집 정원(庭園)이나 공원(公園), 식물원(植物園)에서 관상용(觀賞用)과 조경용(造景用)으로 심는 품종(品種)과 뿌리를 한약재(韓藥材)로 이용하는 작약(芍藥)이 있습니다. 관상용(觀賞用)과 조경용(造景用)으로 심는 품종(品種)은 새롭게 개발한 신품종(新品種)과 예전부터 심었던 재래종(在來種) 작약(芍藥)이 있습니다. 한약재(韓藥材)로 많이 이용하는 작약(芍藥)은 우리나라 산속에서 자생(自生)하는 재래종(在來種) 토종(土種) 작약(芍藥)과 삼국시대(三國時代) 중국(中國)에서 한약재(韓藥材)로 이용하기 도입(導入)한 뿌리가 백색(白色)인 백작약(白芍藥)이 있습니다. 중국(中國)이 원산지(原産地)인 백작약(白芍藥)은 한약재(韓藥材)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궁궐(宮闕)이나 가정(家庭)집 정원(庭園)에 관상용(觀賞用)으로도 많이 심었습니다.
요즘도 관상용(觀賞用)이나 조경용(造景用)으로 많이 심고 있는 작약(芍藥)은 중국(中國)이 원산지(原産地)인 백작약(白芍藥)과 현재 원예종(園藝種)으로 개발된 신품종(新品種) 작약(芍藥)입니다. 원예종(園藝種) 작약(芍藥)은 화훼선진국(花卉先進國)인 유럽이나 미국을 포함하여 동아시아 중국(中國)과 일본(日本) 그리고 전 세계에서 재배하는 다양한 작약(芍藥) 품종(品種)이 있습니다. 꽃은 우리나라 토종(土種)인 재래종(在來種)은 홑꽃이 피지만, 중국(中國)이 원산지(原産地)인 한약재(韓藥材)로 이용한 백작약(白芍藥)과 원예종(園藝種) 작약(芍藥)은 홑꽃과 겹꽃이 핍니다. 꽃향기(香氣)는 한약재(韓藥材)로 이용하는 토종(土種) 재래종(在來種)과 백작약(白芍藥)은, 향기(香氣)가 거의 없지만, 원예종(園藝種) 작약(芍藥)은 진한 꽃향기(香氣)가 있습니다.
작약(芍藥)은 분류(分類)할 때 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로 합니다. 뿌리가 붉은색인 작약(芍藥)을 적작약(赤芍藥) 또는 홍작약(紅芍藥)이라고 합니다. 반면 뿌리가 백색(白色)인 작약(芍藥)을 백작약(白芍藥)이라고 합니다. 두 가지 품종(品種)을 모두 약(藥)으로 이용합니다. 적작약(赤芍藥) 또는 홍작약(紅芍藥)은 사람이 밭에서 재배(栽培)하지 않고, 산에서 자생(自生)하는 야생종(野生種) 작약(芍藥)을 우리나라에서는 한약재(韓藥材)로 중국(中國)에서도 한약재(漢藥材)로 이용합니다. 중국(中國)이 원산지(原産地)인 백작약(白芍藥)은 우리나라서 한약재(韓藥材) 중국(中國)에서도 한약재(漢藥材)로 이용하고, 또한 두 나라에서 모두 관상용(觀賞用)으로도 심고 있습니다. 홍작약(紅芍藥)은 중국(中國)에서는 관상용(觀賞用)으로 이용하는 품종(品種)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찰(寺刹)에서 야생종(野生種) 작약(芍藥)을 정원(庭園)에 심어 관상용(觀賞用)으로 이용하지만, 일반 가정집에서는 관상용(觀賞用)으로는 재배(栽培)하지 않습니다. 특히 약(藥)으로 이용하는 중국(中國)이 원산지(原産地)인 백작약(白芍藥)은 약(藥) 성분이 우수하여, 우리나라와 중국(中國)에서 약용작물(藥用作物)로 대량(大量=많은 분량이나 수량)으로 재배(栽培)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푸른 신록(新綠)이 짙어가는 5월 하순, 산과 들에는 초여름의 꽃들이 저마다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무더워지고 있지만, 싱그러운 계절의 향기 속에서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나날 보내세요. 푸른 계절, 초여름의 기운처럼 활기찬 하루 되세요!^^^
'꽃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상북도 의성군 조문국사적지 작약꽃-상. (44) | 2026.05.23 |
|---|---|
|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옥연지 송해 공원 튤립. (52) | 2026.05.13 |
| 경북 영천시 금호강 둔치 강변공원 튤립과 수선화. (36) | 2026.05.03 |
| 제24회 대구광역시 대구수목원 가을 국화(菊花) 전시회 하(下). (58) | 2025.11.27 |
| 제24회 대구광역시 대구수목원 가을 국화(菊花) 전시회 중(中). (0) | 2025.11.27 |